조정식 국회의장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 개헌론 점화

ONP 요약
조정식 국회의장이 2027년 개헌을 제안하고,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을 열어두며 '주권자 국민의 선택'이라고 말했으며, 보수 진영은 정권 연장 비판으로 반발했다.
진보 성향:정권 연장 우려 — 현직 대통령 연임이 민주주의를 흔들 수 있다고 비판
중도 성향:권력 개편은 국민 선택 — 개헌 시점과 연임 가능성은 국민의 결정에 맡긴다
보수 성향:정권 장기화 비판 — 개헌이 정권 연장 수단이라며 민주주의 원칙을 위협한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대통령 5년 단임제를 연임제로 바꾸는 개헌 논의와 관련해 “시기상조”라면서도 “결국 주권자인 국민의 선택 문제”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자 국가 의전서열 2위인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을 원천 배제하지 않는 취지의 발언을 내놓으면서 정치권 파장이 예상된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즉각 “검은 속내를 드러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3
+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