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정책 발언· 사건 전체48건16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대전일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노컷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시사저널
조선일보
프레시안
뉴시스 속보
매일경제
대전일보
정치
진보 성향

조정식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

노컷뉴스

ONP 요약

조정식 국회의장이 2027년 개헌을 제안하고,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을 열어두며 '주권자 국민의 선택'이라고 말했으며, 보수 진영은 정권 연장 비판으로 반발했다.

진보 성향:정권 연장 우려 — 현직 대통령 연임이 민주주의를 흔들 수 있다고 비판

중도 성향:권력 개편은 국민 선택 — 개헌 시점과 연임 가능성은 국민의 결정에 맡긴다

보수 성향:정권 장기화 비판 — 개헌이 정권 연장 수단이라며 민주주의 원칙을 위협한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2027년은 선거가 없는 해라는 점에서 개헌의 적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개헌과 관련해 대통령 연임제 도입에 대해서도 가능성을 열어뒀다.

조 의장은 28일 기자간담회에서 "1987년 헌법 체제가 40년이 되는 만큼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골든타임"이라며 개헌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강산이 네 번 바뀌면서 많은 영역에서 새로운 어젠다와 담론이 제기됐고, 추가 개헌을 통해 담아내야 할 여러 내용들이 있다"고 말했다.

현직 대통령의 임기를 연장하기 위한 개헌이 아니냐는 지적에는 "주권자인 국민 여러분의 선택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즉답을 피했다.

조 의장은 이날 모두발언에서도 "지난 제헌절에 국민께 제안드린 대로 차분하고 담대하게 추진하겠다"며 "곧 의장 직속 헌법개정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켜 개헌 로드맵과 의제를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조 의장은 지난 17일 제헌절 경축사에서 내년에 개헌안을 마련하고 22대 국회 임기 내에 개헌을 매듭짓자고 제안한 바 있다.

이어 "여야 협의로 국회 개헌특위를 구성해 내년에 개헌 논의를 본궤도에 올려놓겠다"며 "이 논의 과정에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운영 원칙과 관련해서는 "상임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본회의에 부의된 법안은 해당 회기 내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다"며 "민생 법안이 정쟁으로 인해 처리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다만 여야 간 첨예하게 대립하는 쟁점 법안에 대해서는 "숙의가 필요한 부분은 미룰 수도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조 의장은 22대 국회 전반기 야당이 32차례 필리버스터를 진행하고, 다수 의석을 가진 여당이 이를 종결시키는 과정에서 입법 지연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내며 국회법 개정 필요성을 언급했다. 그는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는 소수 발언권을 보장하는 본래 취지는 살리되 악용되지 않게 하고,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은 제도 자체가 유명무실화되지 않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관련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조 의장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수사가 소홀해지거나 그 과정에서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면 안 된다는 그러한 사명들이 있고, 그에 대해서도 많은 국민께서 걱정하고 계시다고 생각한다"며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논의 중인 만큼 그 과정을 지켜보고 판단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5%
3건8건9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8

+4

보수 성향9

+5

이 이슈 전체 보도 20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평택 K-55 미군기지서 백린 누출…당국 수습 중

노컷뉴스

'권영진 징계' 놓고 공개 충돌…"기회 줘야"vs"엄격히 책임"

노컷뉴스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구속영장 신청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日 구마모토서 규모 7.1 강진 발생에 쓰나미 주의보

노컷뉴스

잠실 봉쇄 시위서 JTBC 기자 폭행한 2명 구속영장 기각

노컷뉴스

내년 기준중위소득 6.7% 인상…4인 가구 692만9885원

노컷뉴스

이 사건 개요

조정식 국회의장이 2027년 개헌 제안 및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 언급

48건 · 16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조정식 국회의장이 2027년 개헌을 제안하고 선거가 없는 해라며 적기라고 주장
  • 조정식이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가능성을 열어두고 '주권자 국민의 선택'이라고 말함
  • 보수 진영이 정권 연장 비판하며 개헌 반발

전개 타임라인

  • 조정식 국회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여론과 선택의 문제” 발언 파장…논란 일자 “원론적 입장” 진화
  • 조정식 국회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 문제는 국민 선택”

관련 개체

Lee Jae-myungCho Jeong-sikPeople Power PartyJo Jeong-sikJeong Seong-sikDemocratic Party of Korea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보는 중

조정식 "대통령 연임은 국민 선택"

🇰🇷노컷뉴스

국힘, '대통령 연임, 국민 선택 문제'에 "정권 연장 군불"

🇰🇷프레시안

조정식 "선거 없는 내년이 개헌 적기…現대통령 연임, 국민 선택 문제"

🇰🇷머니투데이

장동혁 "李 대통령 속내 드러내…'연임 개헌'은 국민이 용납 안할 것"

🇰🇷시사저널

장동혁 “이 대통령, 연임 개헌 추진하면 그게 바로 내란”

🇰🇷뉴시스 속보

野, 조 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 언급에 "李 장기집권 빌드업" 반발

🇰🇷머니투데이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 선택"…국민의힘 "검은 속내 드러내"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국회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선택 문제"…국힘 "정권 연장 도모" 비판

🇰🇷동아일보

장동혁 “李, 국민 뜻 거스르고 연임 개헌 추진한다면 진정한 내란”

🇰🇷동아일보

홍준표 “조정식 개헌 발언 경솔…임기연장 개헌은 장기집권 길”

🇰🇷동아일보

한동훈 “李정권, ‘공소취소’ 안 될까봐 ‘연임 개헌’ 플랜B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