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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강팀 꺾기에 아직 부족하다" 눈물 흘린 토미야스, 실력 차이 인정 "브라질과 대등한 수준 아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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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대표팀 수비수 토미야스 타케히로(28·아약스)가 브라질과 실력 차를 인정했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30일 수비수 토미야스의 브라질전 패배 직후 남긴 아쉬움과 눈물의 인터뷰를 전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이날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사노 카이슈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에 카세미루,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에게 연속 실점하며 1-2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일본은 2002 한일 대회부터 2010 남아공, 2018 러시아, 2022 카타르, 이번 대회까지 5회 연속 토너먼트 1회전의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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