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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구찌 등 명품 수천만원어치 훔친 60대 가사도우미…징역형 집유
경향신문
일러스트 | NEWS IMAGE자신이 10년간 일한 집에서 수천만원 상당의 명품을 훔친 60대 가사도우미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은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서울 성동구의 한 가정집에서 약 10년간 가사도우미로 일한 A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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