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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타율 0.190' 박동원, 부활 신호탄? 1위 지킴이 선언할까…후라도 상대로 투런포라니 [대구현장]
조선일보
!['6월 타율 0.190' 박동원, 부활 신호탄? 1위 지킴이 선언할까…후라도 상대로 투런포라니 [대구현장]](https://www.chosun.com/resizer/v2/GU4WCZDCGE3WIMRSG5SDENBXMM.jpg?auth=5d08f1a61022f99b67b45e31aff03e067476ad9c732552ccbfc1ba58bf517eab&smart=true&width=700&height=954)
[대구=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LG 트윈스 박동원이 모처럼 홈런포를 가동했다.
그것도 상대가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후라도다.
박동원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첫경기에서 4회초 공격 도중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1사 1루 상황, 볼카운트 1B0S에서 후라도의 136㎞ 체인지업이 한복판에 몰린 것을 놓치지 않았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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