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베복 이희진도 "전남친이 감금, 도둑질"...'교제폭력' 처벌법은 없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베이비복스 멤버인 가수 겸 배우 이희진이 과거 교제 폭력(데이트 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한 가운데 관련 범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피해자 보호와 처벌은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희진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과거 연인으로부터 교제 폭력을 당한 사실을 털어놓는다.
이희진은 "그동안 남자를 만나는 게 무서웠다"며 마지막 연애가 30대 초반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전 남자친구가 바람과 도둑질은 물론 자신을 감금하기도 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긴다. ━교제폭력 신고 급증에도…별도 처벌법 없어━...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