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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동이 교육질 저하”…김우민 전북도의원 ‘전북형 지역 뿌리교사제’ 제안
프레시안
전북형 지역 뿌리교사제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교사의 잦은 순환전보와 장거리 통근으로 교육의 연속성과 질이 저하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우민 의원(군산5)은 16일 열린 제43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이같이 밝히고, 교사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제도적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최근 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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