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광진구, 민선9기 미래비전 추진위 출범…4개 분과·17명 위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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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인쇄매수 기준을 전면 재검토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선관위 관계자들이 재외선거 점검을 명목으로 몰디브 등 해외 휴양지에 출장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국민의힘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을 예고했고 감사원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중도 성향: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자체점검 및 투표지 인쇄매수 기준 재검토, 감사원의 회계검사 등 정부 기관의 후속 조치 과정을 중심으로 보도했다.
보수 성향: 선관위 관계자들의 해외 외유를 '혈세 낭비'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강하게 비판하며, 고발 추진 등을 통해 선거 관리 체계의 근본 문제를 강조했다.
서울 광진구가 민선9기 핵심 공약과 미래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한 정책자문기구인 '미래비전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17일 광진구에 따르면 김경허 광진구청장은 전날(16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민선9기 비전인 '살기 편한 행복광진' 실현을 위한 미래비전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미래비전 추진위는 민선8기 구정 성과와 정책 기조를 안정적으로 계승하는 동시에, 민선9기 핵심 공약을 구체적인 실행과제로 발전시킨다는 목표다.
분야별 전문가와 주민대표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해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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