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픽케어, 대전TP와 기술이전 협약..반려동물 특화 AI 모델 고도화
머니투데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AI(인공지능) 기반의 반려동물 맞춤형 플랫폼 기업 픽케어(대표 강수민)가 최근 대전테크노파크와 기술이전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특화 AI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픽케어는 대화형 AI로 반려생활 조언을 얻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반려동물 정보 탐색 △맞춤형 콘텐츠·제품 추천 △장소 탐색 등을 제공한다.
단순 범용 AI 모델이 아닌 반려동물의 품종·나이·건강상태·생활환경·질문의도 등을 종합적 반영, 맞춤형 답변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말했다.
이번 기술이전 사업 협약으로 픽케어는 충남대학교 기술가치센터가 보유한 '다중 에이전트 모델' 관련 특허 기술을 이전받게 된다.
또 대전테크노파크의 지원 아래 반려동물 특화 AI 모델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해당 기술 발명인(충남대학교 교수)과 협업, 후속 특허도 출원할 방침이다....
관련 뉴스
18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