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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명품복숭아 해외수출 본격 출하, 홍콩에 15톤 선적
전북도민일보
남원시가 15일 남원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APC)에서 ‘2026년 남원 복숭아 홍콩 수출 선전식’을 갖고 홍콩에 본격적인 수출길에 올랐다.이날 선적식에는 양충모 남원시장을 비롯 전북특별자치도 및 시.도의회의원,농협 관계자,수출업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남원 복숭아의 성공적인 수출과 해외시장 확대의 신호탄을 알렸다.이번 홍콩 수출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이창준)의 추진으로 남원원예농협(조합장 김용현),춘향골농협(조합장 김영규), 남원농협(조합장 박기열)과 함께 협력을 통한 안정적인 수출 물량 확보와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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