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피드
뉴스
전체 뉴스진영별 의제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
커뮤니티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세계의 오늘
관련 뉴스49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동아일보
동아일보
세계일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조선일보
정치
보수 성향

대구 ‘응급실 뺑뺑이’ 10대 사망사건, 의사 2명 검찰 송치

동아일보
조회 0
대구 ‘응급실 뺑뺑이’ 10대 사망사건, 의사 2명 검찰 송치

AI 통합 요약

부산 자갈치시장 인근 부두에서 술에 취해 자던 50대 남성이 바다에 빠진 사고가 발생했다. 위험을 감지한 시장 직원이 물속으로 뛰어들어 구조했으며, 남성은 응급처치를 받아 의식을 회복하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대구에서 10대 여성 청소년이 응급실을 찾아 떠돌다 구급차에서 숨진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건과 관련, 당시 환자 치료를 거부했던 의사 2명이 검찰에 송치됐다.

사건 발생 3년 만이다.

16일 대구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4월 대구지역 대형병원 소속 의사 2명을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의사들이 응급환자를 정당한 사유 없이 병원에 수용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했다.의사 2명은 2023년 3월 4층 건물에서 추락한 여고생(당시 17세)이 119구급차에 실려 근무 중이던 응급실에 이송됐지만 치료를 하지 않은 채 다른 병원으로 보낸 혐의를 받는다.당초 여학생은 대구파티마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병원 측은 다른 병원으로 이송을 권유했다.

이후 경북대병원과 대구가톨릭대병원 등으로 다시 옮겨졌지만 신경외과 의료진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를 받지 못했다.아울러 대구의 한 종합병원의 경우 응급의학과 전공의가 중증도 분류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정신건강의학과를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8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고교생이 초등학교 여교사 교실에 체액·소변 남겨

세계일보
보수 성향

‘앙심에 욱’ 50대 동생, 설거지하던 형에게 흉기 휘둘렀다

동아일보
보수 성향

경찰 단속 중 나체 촬영 당한 성매매 여성…2심도 "국가가 배상"

연합뉴스
중도 성향

"성격 좋다"던 소탈함, 오히려 독? 남성이 꼽은 '재혼 걸림돌' 1위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대구경찰, 3년 전 ‘응급실 뺑뺑이’ 10대 사망 때 치료 거부한 의사 2명 송치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솔닥, 전분야 마이데이터 지원사업 수행 기업 선정

세계일보

스페이스X 공모주, 미·영·일본 개미는 받고 한국은 '0주'

세계일보

"문 좀 열어봐"… 새벽에 찾아와 문 앞에서 음란행위까지 남성 "스토킹 아니다" 주장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갤럭시, 보이스피싱 막는다…삼성전자 보안 기능 고도화

동아일보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동아일보

임태희 교육감 “6·3 선거 이대로 끝낼 수 없다”…선관위에 선거 소청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