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프레시안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여성신문
프레시안
문화/연예
중도 성향

“안전시설 있었다면 남편 살았을 것”... ‘KTX 공사 현장 사망’ 아웅민우씨 유족, 공식 사과 요구

여성신문

충남 아산 KTX 고속철로 증설 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 사망한 미얀마 출신 이주노동자 고(故) 아웅민우(37)씨를 기리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및 추모제가 열렸다.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와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SK에코플랜트 본사 앞에서 사측의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하청업체 소속이었던 아웅민우(AUNG MIN OO)씨는 지난 1일 평택-오송 구간 고속철도 선로 공사 현장인 용와터널에서 토사 운반용 컨베이어 벨트를 홀로 점검하던 중 기계에 끼여 사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진보 성향 100%
1개 매체

"남편 데리러 왔어요"…컨베이어에 삼켜진 미얀마 노동자 유족의 눈물

프레시안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culture' 카테고리 뉴스

Cannes’ Critics’ Week Reveals Lineup of Armenian Filmmakers Taking Part in Next Step Studio Program (EXCLUSIVE)

Variety

‘I thought there’d never be enough work!’ Ruth Madeley on sex, success and becoming a star out of sheer nosiness

The Guardian Culture

‘I dreamt of a show where the audience becomes horny’: the Swedish puppet play starring bonking barbies

The Guardian Culture

여성신문의 다른 기사

“교실은 아직 3년 전 그대로”… 교육계, ‘서이초 3주기’ 입법 보완 한목소리

여성신문

‘장윤기 사건 수사 개입 의혹’ 광산서 형사과장, 21일 구속심사

여성신문

ABC·NBC·CNN, "들으면 충격받을" 트럼프 연설 중계 안한다

여성신문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