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라이브
뉴스홈회사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뉴로메카, 디아이씨 기어 가공 자동화 설비 공급 파트너 선정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뉴로메카는 자동차 기어·샤프트 분야 전문 기업인 디아이씨의 기어 가공 자동화 프로젝트 공급 파트너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디아이씨는 다양한 기종을 하나의 생산라인에서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는 머신텐딩 기술과 공정 설계 역량, 생산설비를 통합 제어하는 시스템 구축 능력을 높이 평가해 뉴로메카를 공급 파트너로 선정했다.

디아이씨는 자동차 변속기 핵심 부품과 전기차 감속기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기업이다. 이번 생산 라인 자동화 투자를 통해 스마트팩토리 전환을 본격화하고 글로벌 품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뉴로메카가 이번 프로젝트에서 제안한 핵심 차별점은 기존 겐트리 로더 시스템(Gantry Loader System)에 지능형 협동로봇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자동화 아키텍처'다. 기존 겐트리 전용 자동화 방식은 직교 축 구동에만 의존해 제품 기종이 바뀔 때마다 작업자가 직접 부품을 교체하고 위치를 다시 맞추는 재티칭 과정을 거쳐야 했고, 이로 인해 다품종 생산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반면 뉴로메카의 자동화 시스템은 ▲AI 기반 상황 인식 ▲실시간 충돌 회피 ▲학습 기반 교시 기능을 갖춘 2세대 협동로봇을 라인에 투입해 기종 전환에 따르는 세팅 시간을 대폭 단축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하나의 생산 라인에서 다양한 기종의 부품 가공 프로세스를 유연한 연속 흐름으로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두 회사는 이번 공급 파트너 선정을 계기로 제조 자동화 분야 협력을 넓혀 '로봇·스마트팩토리 분야 중장기 기술 동맹'으로 관계를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박종훈 뉴로메카 대표이사는 "이번 공급 파트너 선정은 정밀함이 요구되는 자동차 부품 가공 공정에서 뉴로메카의 공정 설계 기술과 시스템 통합 역량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사례"라며 "겐트리와 AI 협동로봇 융합 자동화를 앞세워 특정 산업에 국한하지 않는 도메인 특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국내외 제조 시장으로 적극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검찰, '장윤기 사건' 국수본 간부 첫 소환…윗선 수사 본격화

노컷뉴스

윤희숙 "李 근저당, 최강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

노컷뉴스

김건희, 디올 받고 관저공사 특혜?…종합특검 첫 출석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진주시, 주요도로 '살수차' 운영…폭염 대응 '총력'

뉴시스 속보

평창군, 제3농공단지 본격 조성…산업기반 확충

뉴시스 속보

수원화성 앞서 첫 '수원꼬치페스타' 개최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