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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쉬는 날 켜는 AI…'다음 직장' 대신 '내 사업' 물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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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경제지수 보고서 '케이던스' 분석 주말엔 창업·부업 대화 늘고 이력서·입사지원 요청은 감소 AI, 업무 자동화 넘어 개인의 사업 실험 도구로 확산 AI 뉴스는 매일 쏟아지지만 진짜 재미는 그 뒤에 있다.
'AI+'는 국내외 AI 이슈와 글로벌 기업들의 움직임을 따라간다.
낯선 기술 뒤에 숨은 돈의 흐름과 시장 참여자들의 선택, 산업의 변화를 이야기로 풀어낸다.
평일, AI를 활용해 회사 업무에 집중한다.
이메일을 쓰고, 보고서를 다듬고, 마케팅 문구를 만들고, 발표자료를 정리한다.
쉬는 날?
AI 역할에도 '변화'가 시작된다.
사람들은 AI에 '다음 직장'보다 '내 사업'을 묻기 시작했다.
이 아이템으로 사업이 될지, 부업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온라인 판매를 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AI와 상의하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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