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 착공… 서남권 종교관광 거점 첫 삽
세계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의 개항기 근대 역사와 종교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서남권의 차별화된 관광 거점을 구축하기 위한 인프라 건립 사업이 첫 삽을 떴다.
12일 목포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북교동 일원에서 강성휘 목포시장과 교계 인사,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 신축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목포는 1897년 개항 이후 18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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