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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신반포16차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468가구 한강변 개방형 단지 조성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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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획득했다. 신속통합기획 2.0을 처음 적용해 인허가 기간을 절반 수준으로 단축했으며, 5850가구 규모로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진보 성향: 노후 아파트 재건축이 행정 효율화로 본격 추진되어 강남권 주거환경 개선의 신호탄이 되는 것으로 평가.
중도 성향: 신속통합기획 정책의 첫 성공 적용 사례로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행정 속도 개선을 객관적으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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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6차아파트가 최고 34층, 468가구 규모의 한강변 개방형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담장을 없애 한강변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열린 단지로 조성되며 2027년 착공해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반포16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변경안을 건축·경관·교통·재해 분야에 대해 통합 심의한 결과 조건부(보고) 의결했다.
사업 대상지는 서초구 잠원동 55-10번지 일대 신동초등학교 인근으로 한강변 반포 생활권에 위치한다.
재건축을 통해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한강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개방형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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