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기후동행카드, 8월 종료…9월부터 '모두의카드'로
ONP 요약
서울시는 8월 말에 종료된 기후동행카드를 9월 1일부터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로 전환하고 청년 할인 연령을 39세까지 확대했다. 동시에 청계천에서 발생한 동전 수거·수변 목욕 등 질서 위반 행위에 대해 감시 인력을 배치하고 과태료 부과 제도를 마련·검토 중이다.
진보 성향:과태료 부과 — 서울시가 이미 과태료 제도를 도입해 청계천 질서 위반을 단속한다.
중도 성향:감시 강화 — 감시 인력 배치와 제도 정비로 청계천 질서 위반을 억제한다.
보수 성향:과태료 검토 — 서울시가 과태료 도입을 검토 중이라 아직 시행되지 않았다.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사용이 8월 말 종료된다.
9월부터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로 전환된다.
청년 할인 대상도 만 39세까지 확대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서울시는 9월 1일부터 모두의카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는 모두의카드 지역 특화사업에 참여하는 여덟 번째 지방자치단체다.
서울시 요청을 반영해 청년 할인 연령은 기존 만 19~34세에서 만 19~39세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만 35~39세도 청년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정률형 기본유형은 20%, 청년유형은 30% 환급률이 각각 적용된다.
정액형은 기본유형 환급기준금액 6만2000원 대신 청년유형 5만5000원이 적용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