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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성대결절로 수술 예정…목소리 너무 많이 썼나
동아일보

코미디언 이수지(41)가 성대결절로 수술받을 예정이다.14일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이수지가 최근 성대결절 진단을 받았다”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진료받은 뒤 충분한 회복 기간을 거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수지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와 개인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수술 전 녹화 분량을 확보해 둔 상태라 방송에는 큰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소속사는 “이수지가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2008년 SBS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이수지는 2012년 KBS로 이적해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최근 쿠팡플레이 ‘SNL코리아’와 ‘직장인들’ 등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었다.성대결절은 성대를 자주 사용하는 아나운서나 가수 등이 주로 진단받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이수지가 최근 방송에서 무리를 한 것 아니냐는 걱정 섞인 반응이 나온다.질병관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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