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전문학 서구청장, 취임 100일간 매일 민생현장 찾는다
프레시안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취임 후 100일간 매일 민생 현장을 찾는다.
대전 서구는 민선 9기 구정철학인 '구민주권 현장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전문학 구청장이 취임 후 100일 동안 주민 생활 현장과 주요사업장을 직접 방문한다고 밝혔다.
전 청장의 현장 행보는 매일 오전 7시부터 시작된다.
취임 첫날인 지난 1일에는 둔산동 거리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했으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