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무안군의회 원 구성 결국 '무산'…민주당 양보안에도 합의 실패
프레시안
제10대 무안군의회가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출을 둘러싼 갈등을 해소하지 못한 채 결국 원 구성에 실패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상임위원장직을 정의당과 무소속에 양보하는 절충안을 제시했지만, 무소속과 정의당 내부 의견을 모으지 못하면서 의회는 당분간 파행이 불가피하게 됐다.
군의회는 6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제3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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