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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반값 여행·단체 관광 인센티브 효과 '톡톡'
프레시안
완도군이 올해 상반기 추진한 '완도 반값 여행'과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사업'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톡톡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6일 군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개별 관광객 대상의 '완도 반값 여행'에는 총 2만 6187명(1만 2126개 팀)이 참여해 약 33억 원의 소비 유발 효과를 기록했다.
이 사업은 관광객이 숙박·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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