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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블랙핑크→베몬까지…YG가 쓴 K팝 '최초·최고·최다' 30년史
조선일보

[OSEN=지민경 기자] 1996년 설립 이래 K팝 시장에 굵직한 문화적 변곡점을 만들어온 YG엔터테인먼트가 수많은 '최초', '최고', '최다'의 수식어를 거머쥐며 30년에 달하는 빛나는 헤리티지를 증명하고 있다.
YG 소속 아티스트들은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문법을 구축하며 대중과 전 세계 팬덤에게 'YG'라는 이름 석 자를 가장 선명하게 각인시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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