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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논란' 차은우, 군대서 가톨릭 신자 됐다…세례명 '사도 요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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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차은우(29·본명 이동민)가 군 복무 중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달 군 복무 중 천주교 세례를 받고 정식 가톨릭 신자가 됐다.
세례명은 사도 요한이다.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차은우가 지난달 천주교 세례를 받은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차은우가 200억원대 규모의 탈세 의혹에 휩싸인 후 종교를 통해 정서적 위안을 얻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앞서 국세청은 지난 1월 차은우의 어머니가 설립한 법인과 맺은 매니지먼트 용역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거액의 소득세를 추징했다.
탈세한 세금액이 역대 최대 규모인 200억원대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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