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국힘 집단 입당 강요’ 혐의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24일 첫 재판
세계일보
5만명 이상의 신도를 국민의힘에 집단 입당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만희(95) 신천지 총회장의 재판이 이달 24일 시작된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이춘근 부장판사는 24일 오전 9시50분에 정당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이 총회장의 첫 공판기일을 연다.
이 총회장은 2021∼2024년 국민의힘 대선·총선 경선 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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