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발 크기 210㎜ 사람 다리 발견…경찰, 닷새째 신원 추적 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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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12일 밤 경북 영천의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약 6시간 후 완전히 진화됐다. 건물 1개 동이 완전히 타버렸고 300톤의 적치 폐기물이 소실되어 1억여 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관계 당국은 오래 쌓여있던 유기물의 자연발화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규명 중이다.
인천 재활용품 선별시설에서 발견된 사람 신체에 대해 경찰 수사가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뚜렷한 단서는 확보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뉴스1에 따르면 인천 연수구 송도동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인체 조직 신원을 특정할 만한 단서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지난 10일 오후 2시28분쯤 해당 센터에서 재활용 쓰레기 선별 작업을 하던 직원이 사람 다리로 추정되는 신체 부위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된 신체 부위는 한쪽 다리로, 발 크기는 약 210㎜, 무릎 바로 아래부터 발뒤꿈치까지 길이는 약 41㎝로 파악됐다.
당시 해당 부위는 피가 묻은 붕대로 감겨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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