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건4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경제
중도 성향

이혼 재산분할 피하려 '명의신탁' 주장?…대법 "엄격히 판단해야"

머니투데이
이혼 재산분할 피하려 '명의신탁' 주장?…대법 "엄격히 판단해야"

이혼을 앞두고 배우자 명의로 이전한 부동산에 대해 명의만 빌려준 것이라고 주장하더라도 재산 관리나 세금 납부 등의 사정만으로 이를 쉽게 인정해서는 안 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부부의 경우 명의신탁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때 엄격히 따져야 한다는 것이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남편 A씨가 아내 B씨를 상대로 낸 소유권이전등기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판단하기 위해 원심 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1980년 B씨와 혼인해 3남매를 두고 생활해 왔다.

A씨는 부친으로부터 상속받은 토지 지분 가운데 일부를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증여 등을 원인으로 B씨 앞으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건 · 3개 매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부인에게 증여한 땅 이혼 과정서 돌려달라는 남편, 대법서 패소

세계일보
보수 성향

이혼 당하자 “땅 돌려달라”며 소송 낸 남편…대법서 패소

동아일보
보수 성향

이혼 당하자 "땅 돌려달라"며 소송 낸 남편…대법서 패소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고지용 허양임, 각집살이 중?…뉴질랜드 간 아들 승재 편지 '눈길'

머니투데이

월드컵 역사에 남을 '굴욕적인' 경기... 메시의 아르헨티나, 결승전 최초 '정규시간 슈팅 0개'

머니투데이

Japan mega pension fund's speculated JGB buying sways yields and yen

Nikkei As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푸틴, 방러 최선희 北외무상 만나 "김정은과 우호관계 소중"

머니투데이

'3안타 맹타' 나승엽, 1군 복귀전 대성공! "초심과 간절함으로 집중→2군 감독님·코치님께 감사"

머니투데이

스페인,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 연장 혈투 끝 아르헨티나에 1-0 승리... '라스트 댄스' 메시 '2연패 무산' [월드컵 리뷰]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