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또 매도 사이드카…이틀째 '패닉셀'
ONP 요약
코스피가 10.84% 급락하며 6,023.66에 마감했다. 글로벌 반도체 주가 하락과 중국 CXMT와의 경쟁 우려가 주된 원인으로,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진보 성향:시장 과열 비판 — 반도체 주가 급락이 국내 주식시장 과열과 규제 부재를 비판한다.
보수 성향:국가 경쟁력 우려 — 중국 CXMT와의 경쟁 심화가 국내 반도체 기업의 경쟁력 약화를 우려한다.
29일 국내 증시가 전날에 이어 급락세를 이어가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나란히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5분 7초 코스피200선물지수 급락으로 유가증권시장의 프로그램매도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발동 당시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9.16포인트(5.15%) 내린 903.80을 기록했다.
이어 오전 10시 56분 7초에는 코스닥150선물가격과 코스닥150지수의 변동으로 코스닥 시장에서도 프로그램매도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발동 시점 기준 코스닥150선물은 전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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