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인허가 없이 관광개발 강행한 음성군… 체육시설 방치한 금산군"
대전일보
감사원이 음성군이 농지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인허가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180억 원 규모의 관광개발사업을 강행했다며 관련 공무원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13일 감사원의 '음성군·금산군 정기감사' 결과에 따르면 음성군이 지난 2021년부터 추진 중인 저수지 체험휴양관광자원화 사업 과정에서 농지법과 농어촌정비법에 따른 인허가 절차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음성군은 사업 초기부터 농지 담당 부서가 농지전용 허가와 행위 제한 여부 등을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음에도 이를 반영하지 않았다.사업 담당 팀장은 충북도의 농지전용 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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