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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형 에어컨' 파세코 상한가…유럽 폭염 수혜 기대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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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파세코가 6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유럽 폭염에 따른 에어컨 수출 확대 기대감이 매수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생활가전 제조사 위닉스·신일전자도 급등세를 빚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5분 한국거래소에서 전 거래일 대비 2040원(29.87%) 올라 일일 가격상한인 8870원에 거래됐다.
파세코는 실내기·실외기 일체형 '창문형 에어컨' 제조사로 지난 5월7일 프랑스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 여름 유럽은 섭씨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프랑스에서만 2000명 이상의 초과 사망자가 발생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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