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80선 상승 출발 후 하락 전환…환율은 1437원
ONP 요약
7월 28~29일 코스피가 17% 급락하며 5000선에 도달했고, 사상 최초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이후 30일에는 5600~5700대에서 혼조세를 보이며, 글로벌 금리 인상 우려와 반도체 주가 하락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진보 성향:정책 실패 — 정부가 변동성에 책임이 있다
보수 성향:글로벌 경기 둔화 — 외부 요인으로 인한 하락
코스피가 30일 5680선에서 상승 출발했지만 장 초반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오전 9시 3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08포인트(0.39%) 내린 5641.16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8.53포인트(0.33%) 오른 5681.77에 출발했으나 개장 직후 하락 전환했다.
코스닥지수도 약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2.20포인트(0.33%) 내린 660.48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5원 내린 1437원에 거래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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