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의회, 제304회 임시회 폐회…4년 여정 마무리
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으로 여당 국민의힘에서 장동혁 대표에 대한 사퇴 압박이 가중되고 있다. 17~18일 당의 의원총회와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도부 교체를 촉구하는 의원들이 속출했지만, 장 대표는 전면 재선거 주장으로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동시에 야당의 최민호 세종시장은 선거 과정 의혹을 이유로 선거무효 소청을 제기했고, 여당 내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당의 재편 논의를 시작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는 최민호의 선거무효 소청에서 개표상황표 날짜 표기 의혹을 구체적으로 부각하며 선거 과정의 문제점을 강조했고, 장동혁을 '마이웨이' 행보와 '입원'으로 표현하며 리더십 능력을 의문 삼았다.
중도 성향: 중도 성향 매체는 정치권의 갈등과 각 인물들의 입장을 객관적 사실 중심으로 전달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장동혁의 상황을 '버티기'와 '혼란'으로 객관적으로 기술했고, 최민호의 선거무효 소청도 중립적으로 보도했으며, 오세훈의 신중한 입장을 현실적이고 현명한 판단으로 평가했다.
마지막 본회의서 주요 조례안 의결 김운남 의장 "시민 중심 의정 이어지길" 경기 고양특례시의회가 1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04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제9대 의회의 4년간 공식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7일부터 3일간 진행된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다.
17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원 11명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과 시민 생활에 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후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안건 심사가 이어졌다.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고양시의회 공무원직장협의회 설립·운영에 관한 조례안 △고양시 공공갈등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고양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고양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고양시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 등이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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