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새벽 6시반에 일어날 순 있나"…고객 조롱한 필라테스 강사 '황당'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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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보건복지부가 7월 1일부터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의 암 산정특례 재등록 기준을 완화했다. 기존에는 세포유전학검사로 암 세포 잔존 여부를 직접 확인해야 했으나, 이제는 의사의 임상 소견과 항암제 처방 이력만으로도 재등록이 가능해진다. 질환의 특성을 고려한 제도 개선으로 환자들의 행정 절차 부담이 경감된다.
보수 성향: 환자가 약을 잘 복용해 수치가 개선되었음에도 지원이 끊기는 상황을 문제점으로 강조하며, 정책의 불합리함을 부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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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시간대 필라테스 수업 가능 여부를 물어봤다가 강사에게 조롱 가득한 답변을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일 SNS(소셜미디어)에는 최근 서울 한 필라테스 학원 등록 상담 과정에서 불쾌한 경험을 겪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포털 사이트에 오전 6시부터 운영한다고 돼 있어 오전 6시30분 1대1 개인 레슨이 가능한지와 비용을 문의했는데 이런 응대를 받았다"며 강사 B씨와 나눈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했다.
공개된 대화에 따르면 A씨가 오전 수업이 가능한지 등을 묻자 B씨는 "새벽 6시30분에 수업해 주는 사람이 누가 있겠냐"고 답했다.
그는 "안 하니까 다른 데 문의하라.
일어나지도 못할 것 같은데"라며 비아냥거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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