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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 6할 달성 실패시 폐지·국제전…더 강력해진 ‘야구여왕2’
동아일보

‘야구여왕2’가 더 강력해진 룰을 갖고 돌아왔다.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LG트윈타워에서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신재호 PD, 강숙경 작가, 추신수, 김온아, 송아, 아야카, 장수영, 주수진, 박하얀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야구여왕2’는 각 종목의 스포츠 레전드 선수들이 뭉친 블랙퀸즈의 눈부신 성장기를 통해 여자 야구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스포츠 버라이어티다.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인 블랙퀸즈 선수들은 비시즌기 동안 꾸준한 훈련으로 기량을 수직 상승시켰으며, 강력한 신규 멤버까지 영입해 확 달라진 전력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신재호 PD는 “시즌 1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실력’이란 키워드”라며 “마지막 경기가 끝난 뒤 추신수 감독이 ‘스포츠는 지면 아프다’라고 말한 멘트가 기억에 남았다, 시즌 2에서는 지지 않는 최강의 팀을 만들고 싶어서 실력 있는 선수들을 보강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차별점”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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