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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퇴임 후 '삭발 안거' 박종훈 전 경남교육감…"참회하는 마음"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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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민선 9기를 이끌 전국 지방자치단체장들이 7월 1일 일제 취임하며 임기를 시작했다. 서울 교육감은 기본교육 강화와 청소년 마음건강 사업, 충북 도지사는 재정 정상화와 민생 중심 도정을 강조했으나 세종과 충남의 교육단체·교사조직은 경쟁교육 우려와 행정업무 부담 해소를 즉시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진보 성향: 경쟁교육으로의 회귀를 우려하며 교사들의 과중한 행정업무 부담 해소와 교육 현장 위기 해결을 위한 즉각적 대책을 촉구했다.
중도 성향: 기본교육 강화, 유아부터의 평등한 교육 기회, 청소년 마음건강 지원 등 구체적 정책 추진으로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보수 성향: 도정 목표 실현을 위해 재정 정상화와 민생 실용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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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2년간 경남교육을 이끈 뒤 지난달 퇴임한 박종훈 전 경남교육감이 자연인으로 돌아가 삭발한 소식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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