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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 공식 선임...새 경영체제 출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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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욱, 배광수 NH투자증권 각자대표가 공식 선임되며 새 경영체제가 출범했다.
NH투자증권은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재욱, 배광수 각자대표 선임안건을 의결했다.
NH투자증권은 앞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과 임시이사회 승인을 거쳐 이날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 각자대표 선임은 NH투자증권이 종합투자계좌(IMA) 사업 추진 등 회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접어드는 시점에서 사업 부문별 전문성과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신재욱, 배광수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자본수익성과 지속 가능한 이익 체력을 갖춘 회사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를 위한 5가지 핵심 경영 방향으로 △사업간 시너지 강화 △자본 활용 효율성 제고 △AI 전환 △내부통제 강화 △주주가치 제고 및 사회적 책임 향상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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