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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청년안심주택에 7371명 몰려…호반써밋 양재 최고경쟁률 280대 1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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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이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공급하는 청년안심주택 '호반써밋 양재'가 최고 경쟁률 280대 1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감했다.
11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지난 8~10일 호반써밋 양재 청약 접수를 진행한 결과, 총 138가구(특별공급 포함) 모집에 7371건이 접수됐다.
평균 경쟁률은 53.41대 1, 최고 경쟁률은 280.53대 1을 기록했다.
공급 유형별로는 특별공급이 42가구 모집에 5842명이 신청해 평균 139.0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공급은 96가구 모집에 1529명이 접수해 평균 15.92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특별공급 전용 23㎡ 타입에서 나왔다.
19가구 모집에 5330명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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