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제주 4.3미술 프로젝트 ‘청년사삼정감’ 한반도 순례 나서
제주의소리
제주를 넘어 한반도 곳곳의 역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 4.3을 동시대 역사적 맥락 속에서 다시 바라보고, 예술과 연구를 통해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가는 답사 순례가 진행된다.4.3미술제조직위원회(위원장 박진희)는 14일부터 19일까지 5박 6일간, 청년 예술가 및 연구자들과 함께 ‘2026–2027 4.3미술 프로젝트 《청년사삼정감》 한반도 순례’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목포, 광주, 군산, 대전, 평택, 강화 교동도, 서울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암태도 소작쟁의, 5.18민주화운동, 군산 수라갯벌, 대전형무소, 대추리 평화마을, 매향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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