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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한화 외인 에이스, 후반기 야심차게 출격했는데…9안타 맞고 5이닝 5실점 교체
조선일보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후반기 첫 경기 선발 중책을 맡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가 기대 이하의 모습으로 마운드를 내려갔다.화이트는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후반기 첫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화이트는 5이닝 동안 9피안타를 맞고 2사사구 3탈삼진 5실점으로 교체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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