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5타점 대폭발'→근데 중복 포지션 외인 곧 합류한다니... 그래도 '초긍정' 마인드 보여줬다 '대단하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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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베테랑 강승호(32)가 새 외국인 타자 합류에도 자신의 포지션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최근 활약만 놓고 보면 사령탑도 고심이 깊어질 전망이다.
두산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8-1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두산은 42승 2무 40패를 마크하며 리그 5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리그 4위 KIA 타이거즈와 승차도 2.5경기로 좁혔다.
이제 두산은 6일 하루 휴식 후 7일부터 9일까지 잠실구장에서 SSG 랜더스를 상대로 전반기 최종 시리즈를 치른다.
이날 강승호는 8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 4타수 3안타 5타점 2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2회에는 우익수 희생플라이 타점을 올리며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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