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 '지속가능 관광지방정부협' 상임회장 선출
ONP 요약
지난 지방선거에서 불과 26표 차로 승부가 난 부산 선거 결과를 다시 확인했다. 표 판정이 애매했던 것들을 다시 살펴본 결과 원래 이긴 사람이 그대로 당선되었고, 오히려 표 차이는 더 벌어졌다.
진보 성향:극소수 표차 투명성 논쟁 — 26표의 극소 차이로 결정된 선거에서 재검표 후 당선인 측의 표만 증가한 점에 투명성 문제를 제기한다.
김보라(사진) 안성시장이 전국 26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 신임 상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8년 6월까지 2년이다.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는 관광을 통한 환경 보전, 지역문화 계승,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2022년 출범한 행정협의회다.김 시장은 앞으로 회원 지자체 간 협력을 이끌며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 발굴과 정책 확산에 앞장서게 된다.
그동안 안성맞춤랜드,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해 체류형 상생 관광 기반을 구축해 온 안성시의 성과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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