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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아틀레티코, 3년 만에 서울서 격돌…이강인 뛸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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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호 맨체스터 시티와 스페인 라 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오는 8월 한국을 찾는다.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제기된 이강인의 출전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쿠팡플레이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가 구단으로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쿠팡플레이가 주최·주관·중계하는 국내 대표 축구 이벤트다.
매년 세계적인 클럽 간 맞대결과 팀 K리그 특별 경기, 다양한 팬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여름 축구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22년 시작 이후 토트넘, 세비야, 파리 생제르망, 바이에른 뮌헨, 뉴캐슬 등 유럽 명문 구단들을 초청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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