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경제
중도 성향

구치소서 약물 빼돌려 수용자끼리 주고받아…벌금형

머니투데이
구치소서 약물 빼돌려 수용자끼리 주고받아…벌금형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같은 방 수감자와 수면제 등 향정신성의약품을 주고받은 피고인들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3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12단독 곽윤경 판사는 5월19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A씨(26)와 B씨(40)에 각각 벌금 700만원과 1000만원을 선고했다.

벌금 미납 시 하루 10만 원씩 노역장에 유치하도록 했고, 벌금 상당액의 가납도 명했다.

A·B씨는 서울 송파구 서울 동부구치소 같은 거실에 수용된 사이였다.

A씨는 2025년 9월26일 구치소에서 처방받은 향정신성의약품인 루나팜 1정을 B씨에게 건넸고 사흘 뒤 루나팜 1정과 스리반정 1㎎ 1정을 추가로 전달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상사 입사 부적격"…인사기록 배포·퇴사 강요 40대 벌금형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매달 60시간 초과근무해도 인재 몰려…中 반도체 '인해전술' 가동

머니투데이

코스피 6000대로 폭락, 원화도 추락…환율 사흘째 1500원대

머니투데이

K조선 3사도 스마트화 가속..AX·DX 조직 키운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李대통령 "물가 부담 없다면 가정용 전기 요금 조정해야"

머니투데이

"더위 먹고 쓰러진 사람에게 '이것' 금물" … 폭염 때 피해야 할 수칙

머니투데이

'공주' 최원준, "원래 말이 많나요?" 묻자→돌아온 뜻밖의 대답 [HOT 인터뷰②]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