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출마 자격 논란’ 송영길·김용 “검찰이 빼앗은 시간은 결격 사유 안돼”
경향신문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나가려던 송영길 의원과 김용 씨가 당비(당원이 내는 회비)를 정해진 기간 동안 충분히 내지 못해 출마 자격 문제가 생겼어요. 그들은 검찰 수사 때문에 회비를 낼 수 없었다고 주장했고, 당에서 이를 인정해 출마를 허용하기로 했답니다.
진보 성향:검찰 탄압 피해자 구제 — 정치검찰의 부당한 시간 공백을 당규로 규제하는 것은 민주당의 정체성 훼손이라고 비판.
보수 성향:당규 위반의 정파적 예외 — 당비 납부 기준 미충족이 명백한데, 검찰 탄압을 이유로 예외를 인정하는 것은 원칙 위반이라고 지적.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당 대표 후보로 등록한 송영길 의원(왼쪽)과 최고위원 후보로 등록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7일 국회에서 자신들의 후보 자격 논란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당비 납부 기간 미충족으로 8·17 전당대회 출마 자격에 논란이 생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17일 공동···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1건 · 13개 매체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31%보수 성향 38%
4개 매체4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