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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우크라이나 의원과 재건 협력 논의...현지 맞춤형 아스콘 기술 강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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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콘 전문기업 SG가 우크라이나 의회 의원과 만나 전후 복구사업을 위한 현지 맞춤형 아스콘 기술 도입을 논의했다.
SG는 안드리 니콜라옌코 우크라이나 의원이 방한해 국내 정·재계 관계자들과 전후 복구사업 및 한-우크라이나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자리에는 박창호 SG 대표이사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배석했다.
지난 5일 진행된 만찬에서는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과 관련해 한국의 선진 건설기술을 도입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안드리 니콜라옌코 의원은 "전후 국가 재건 과정에서 에코스틸아스콘(Eco-Steel Ascon) 등 한국의 선진 기술이 복구 사업에 적극적으로 적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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