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다음 접속만 해도 삼전 주가 뉴스 배달"…다음이 꿈꾸는 AI 에이전트
머니투데이
다음이 AI 에이전트 서비스 개발을 본격화한다.
실시간 트렌드를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만 골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이건수 AXZ 대표는 15일 온라인 간담회에서 "얼마 전부터 실시간 트렌드 서비스를 진행했다"며 "최근 검색어 1등이 삼성전자 주가였다.
과거에는 유튜브나 네이버 등 다른 사이트로 이동하는 질의가 1등이었는데 바뀐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걸 보면서 주식을 가진 사용자가 이렇게 많고 이들이 매일 주가나 IR 등을 하나씩 쳐보는 것인데 그런 걸 다음이 가진 뉴스를 기반으로 요약해서 매일 아침 배달해주면 어떨까 생각했다"며 "굳이 검색하지 않아도 다음에 접속하면 뉴스가 배달돼있는 에이전트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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