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진보 성향
'4안타1타점3득점' 이정후의 뜨거운 타격감
오마이뉴스
조회 0
이정후가 시즌 4번째 4안타 경기를 만들며 뜨거운 타격감을 뽐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하는 이정후는 5일(아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타수4안타1타점3득점으로 맹활약했다. 경기는 이정후의 4안타와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을 비롯해 20안타를 터트린 타선의 폭발에 힘입어 샌프란시스코가 12-9로 승리를 거두며 밀워키 원정 4연전을 2승2패로 마쳤다.
등 근육 부상에서 복귀한 후 쾌조의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는 이정후의 시즌 성적은 어느덧 타율 .322 67안타3홈런21타점28득점으로 올라갔다. 특히 .322의 타율은 샌프란시스코는 물론이고 메이저리그 전체에서도 상위권에 해당하는 좋은 기록이다. 부상 복귀 후 7경기에서 타율 .655(29타수19안타)라는 경이적인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는 이정후는 오는 6일부터 시카고 컵스와 원정 3연전을 치른다.
밀워키 원정에서도 식지 않은 타격감
전체 내용보기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