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발가락 골절’ 송지만 코치, 3개월 만에 1군 돌아왔다…김용의 코치 1군 말소
조선일보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송지만 코치가 발가락 골절 부상에서 회복해 후반기 첫 경기부터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LG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T와 맞대결을 한다.
올스타 브레이크가 끝나고 후반기 첫 경기다.
LG는 이날 1군 엔트리에 송지만 코치를 등록했고, 김용의 코치가 말소됐다.송지만 코치는 4월 15일 1군 엔트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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