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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대 자산' 전원주, 최초 편의점 사전 미팅 "4천 원으로 세 명 마셔" ('동치미') [순간포착]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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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대 자산' 전원주, 최초 편의점 사전 미팅 "4천 원으로 세 명 마셔" ('동치미') [순간포착]](https://www.chosun.com/resizer/v2/HE4DAYZSMFQWGYRRMQ4TOM3BGA.png?auth=e75c90c6276786e51d35c9fe16007e9c1aa6db590e68f61974fa475202c62caf&smart=true&width=650&height=357)
AI 통합 요약
구독자 20만 명을 보유한 운동 유튜버가 서울 주택 자가 마련을 목표로 2022년부터 시작한 주식 투자에서 1년 만에 약 7억원을 손실했다고 공개했다. 단기 매매를 중심으로 한 자산 증식 시도가 실패하면서 40년간 축적한 모든 재산을 잃게 되었으며, 본인은 고위험 투자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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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전원주가 2+1으로 제작진을 대접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는 '피같은 돈 내가 지킨다'라는 주제로 전원주, 노사연, 이가돈, 현영, 빽가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김용만은 “아끼는 거 하면 이 분이다.
자나 깨나 아끼는 아이콘”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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