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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레드’ 코르티스 미니 2집, 스포티파이서 2억 회 재생 넘겼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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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구독자 20만 명을 보유한 운동 유튜버가 서울 주택 자가 마련을 목표로 2022년부터 시작한 주식 투자에서 1년 만에 약 7억원을 손실했다고 공개했다. 단기 매매를 중심으로 한 자산 증식 시도가 실패하면서 40년간 축적한 모든 재산을 잃게 되었으며, 본인은 고위험 투자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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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류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잇달아 억대 스트리밍 기록을 세우고 있다.20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하이브)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은 지난 18일 자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돌파했다.
발매 45일 만이다.
앞서 5월19일 자에 1억 회 고지를 밟은 후 30일 만에 다시 1억 회를 추가했다.
지난해 선보인 미니 1집이 2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는 데 걸린 80일에서 대폭 기간을 줄였다.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의 거침없는 흥행이 기록 단축을 주도했다.
‘레드레드’는 16일 자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단일곡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넘겼다.
지난 4월20일 발표일 기준 57일 만이다.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노래 중 가장 빨리 억대 스트리밍 반열에 오른 곡이 됐다.‘레드레드’는 또한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송 글로벌’(집계 기간: 6월 12일~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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