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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연기자 변신 소이, 훈남 변호사와 8月 결혼 소식 전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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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연기자 변신 소이, 훈남 변호사와 8月 결혼 소식 전했다

AI 통합 요약

연예인들이 결혼을 늦춘다고 발언하고 청년들이 경제 독립과 다양한 경험을 추구하면서 결혼·가족 문화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동시에 육아, 부모 부양, 투자 손실 등 현실의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이 심화되고, 개인의 자유와 가족 책임 사이의 긴장이 세대 간 갈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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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구구단 출신 소이(본명 장소진)가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소이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느덧 성큼 다가온 여름의 문턱에서 여러분께 설레는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제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준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약속을 하게 됐다"며 "그와 함께하는 순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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